한국전람㈜이 오는 18~19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5 해외유학박람회와 해외이민투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1992년 첫 개최 이후 33년간 누적 110만명이 방문한 국내 최장수 유학·이민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영국, 말레이시아, 독일 등 15개국의 교육·이민 전문 기관이 참여한다. 각국 대사관, 교육기관, 이민 컨설팅사 등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대한유학협회 소속 회원사도 참가해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전람은 "단순히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다양한 유학원과 컨설팅 업체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라면서 "다양한 유학원과 전문가를 직접 만나고 객관적인 기준에서 정보를 추려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여러 유학원과 업체를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선 공식 세미나 외에도 유학·이민 경험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학Talk·이민Talk'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적인 팁과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박람회는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일부 인기 세미나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전 등록자는 QR코드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이밖에 박람회 가이드북을 통해 관심 있는 국가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정리해 일정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한국전람측은 "33년간 국내 유학·이민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온 만큼 참가자에게 실질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 등록은 한국전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04/20250409540651.html
한국전람, 부산 벡스코서 '해외유학·이민박람회' 18~19일 개최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이 박람회는 1992년 첫 개최 이후 33년간 누적 110만명이 방문한 국내 최장수 유학·이민 박람회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프랑스, 영국, 말레이시아, 독일 등 15개국의 교육·이민 전문 기관이 참여한다. 각국 대사관, 교육기관, 이민 컨설팅사 등이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대한유학협회 소속 회원사도 참가해 상담과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전람은 "단순히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다양한 유학원과 컨설팅 업체의 정보를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라면서 "다양한 유학원과 전문가를 직접 만나고 객관적인 기준에서 정보를 추려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여러 유학원과 업체를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선 공식 세미나 외에도 유학·이민 경험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학Talk·이민Talk'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적인 팁과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접할 수 있다.
박람회는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일부 인기 세미나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전 등록자는 QR코드를 통해 입장 가능하다. 이밖에 박람회 가이드북을 통해 관심 있는 국가나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미리 정리해 일정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한국전람측은 "33년간 국내 유학·이민 시장의 흐름을 이끌어 온 만큼 참가자에게 실질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 등록은 한국전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